‘세계최초' 드론축구 월드컵, 전주에서 9월에 열린다
뉴스1 2025. 01. 28

△ 전주시가 최초로 개발한 유소년 드론 축구공인 '스카이킥 에보'의 신제품 발표회 (CES 2024)
28일 전주시에 따르면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이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 동안 드론스포츠복합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드론축구는 전주시와 전주캠틱종합기술원이 지난 2017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개념 스포츠다. 드론과 축구를 결합한 경기로, 박진감이 넘치면서도 창의력·코딩 개발 등 교육적 가치도 높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2000여개 동호인팀이 활동 중이며, 세계 30여 개국이 앞 다퉈 러브콜을 할 정도로 인기몰이 중이다.
세계 최초로 열리는 이번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에는 전 세계 32개국에서 총 2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인 경기는 오는 5월 준공 예정인 드론스포츠복합센터(덕진구 여의동)에서 진행된다. 클래싱대회 및 슈터파일럿 선발대회 등 시범종목도 개최된다. 시는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대형돔을 설치, 특설경기장(13개)도 마련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주시가 미래 드론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이벤트다. 또 글로벌 드론 강국도약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드론축구 종주도시 전주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드론축구월드컵 성공개최를 통해 드론 레저스포츠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뉴스1
‘세계최초' 드론축구 월드컵, 전주에서 9월에 열린다
뉴스1 2025. 01. 28
△ 전주시가 최초로 개발한 유소년 드론 축구공인 '스카이킥 에보'의 신제품 발표회 (CES 2024)
28일 전주시에 따르면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이 오는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 동안 드론스포츠복합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드론축구는 전주시와 전주캠틱종합기술원이 지난 2017년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개념 스포츠다. 드론과 축구를 결합한 경기로, 박진감이 넘치면서도 창의력·코딩 개발 등 교육적 가치도 높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2000여개 동호인팀이 활동 중이며, 세계 30여 개국이 앞 다퉈 러브콜을 할 정도로 인기몰이 중이다.
세계 최초로 열리는 이번 ‘2025 전주드론축구월드컵’에는 전 세계 32개국에서 총 25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인 경기는 오는 5월 준공 예정인 드론스포츠복합센터(덕진구 여의동)에서 진행된다. 클래싱대회 및 슈터파일럿 선발대회 등 시범종목도 개최된다. 시는 원활한 경기 진행을 위해 전주월드컵경기장 내 대형돔을 설치, 특설경기장(13개)도 마련할 예정이다.
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전주시가 미래 드론산업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중요한 이벤트다. 또 글로벌 드론 강국도약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드론축구 종주도시 전주시에서 처음 개최되는 드론축구월드컵 성공개최를 통해 드론 레저스포츠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