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미국 병원 ‘노스웨스턴’, Valqari사 드론 활용 의료품 운반

관리자
2024-11-07


미국 병원 ‘노스웨스턴’, Valqari사 드론 활용 의료품 운반


Commercial uav news 2024. 1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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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9984a6d6504.png번역전문


최근 미국은 많은 병원과 의료 단체가 의료 배송을 위한 무인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그 중 하나는 일리노이주에 본사를 둔 약 4만 명의 직원과 11개 병원 시스템을 갖춘 노스웨스턴 메디슨이다.


노스웨스턴 메디슨은 드론 배송에 주력하는 미국 일리노이주 기업 발카리(Valqari)와 협력하여 노스웨스턴 메디컬 델너 병원 캠퍼스에서 드론을 사용하여 검체와 의료용품에 대한 테스트를 하였다. 이 프로젝트는 지난 여름 2개의 착륙지와 드론을 준비, 필요물품 운반 시연을 마쳤다.


발카리 CEO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환자에게 필요한 물품을 공급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크게 단축되었다고 말했다.

"과거에는 주문 물품이 필요했던 간호사가 암 센터를 떠나 메인 병원으로 걸어가서 실험실 등에서 필요한 물품을 공급받은 후 다시 돌아와야 했다."라며, 

"간호사가 직접 가는 경우 30분은 걸릴 수 있지만 드론을 사용하면 약 4분 안에 가능하다."고 밝혔다.


주문에서 배송까지 과정은 빠르고 간단하다. 타블렛으로 주문하면, 메인 병원의 실험실에서 상자에 담고, 발카리 팀이 착륙장 중 한 곳으로 보낸다. 그러면 바로 드론으로 배송한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직원과 환자들이 드론 관련 규정을 준수하고 물품을 배송하는 데만 사용되고 있다. CEO 월시는 "카메라도 없고 얼굴 인식을 하는 사람도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배송 과정에서 환자 정보에 접근할 수 없다고 언급했다.


노스웨스턴 메디컬의 관리 담당 부사장인 실베스터 다조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우리는 250회 이상의 비행을 수행했으며, 그 중 최소 65회가 실제로 샘플, 혈액제제 또는 물품을 운반했다."라고 그는 보고했다. "우리는 100% 성공률을 기록했으며, 직원들은 샘플과 혈액제제를 주고받는 데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방법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성공적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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