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발전시설에 도둑이? 일본업체, 드론으로 '도난 방지 대책' 찾아
일본드론저널 2025.3.25
번역전문
아사히 테크놀로지(이하, ATCL)는, 2025년 2월 7일에 동사가 관리하는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DJI Dock 2를 활용해 원격 조종 드론에 의한 감시 시스템 공개 검증을 실시했다.
이 검증에는, 효고현, NIRO(신산업 창조 연구 기구), 손해보험사, 석유 회사 등 관계자가 참가해, 드론 기술이 태양광 발전 시설 보안 향상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검증했다.
태양광 발전시설의 구리선 케이블 도난 증가로 손해보험사의 신규 접수 정지와 태양광 발전시설 보유자의 시설 수리 비용 부담 증가, 보험 미가입 상태에서의 발전시설 운용 등이 우려되고 있다.
검증 내용
종래의 고정 감시 카메라로는, 설치 장소에 의해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 많고, 특히 야간이나 광대한 부지에서는 경비상의 문제가 있었다. 이번 검증에서는 DJI Dock 2를 활용하여 드론을 원격 조작함으로써 '이동 감시 카메라'로서의 유효성을 조사하였다.
[검증 포인트]
- 드론을 통한 원격 감시의 유효성
- 적외선 카메라를 활용하여, 야간에도 숨어 있는 수상한 사람을 확인할 수 있는지 여부
- 드론 감시를 통해 보험회사의 책무, 면책금이 경감될 가능성
[사용 기재]
DJI Dock 2
DJI Matrice 3TD
Starlink

검증 결과
정시마다 자동비행으로 순찰, 괴한 발견 시 원격 수동비행을 실시하여 드론을 통한 원격감시가 유효함을 확인했다.
[드론을 통한 원격 감시의 유효성]
미리 드론에 자동 비행 경로를 설정해, 정시마다 자동 비행을 하여, 수상한 물건이나 수상한 사람이 없는지 순찰하고, 원격 감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비행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 이상이 있으면 자동 비행을 중단하고, 원격 수동 비행으로 전환해 괴한에 접근해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것도 확인했다.
사전에 설정한 2개의 비행 경로는, A플랜 '발전 시설 주위 순찰', B플랜 '패널 뒤 등, 수상한 사람이 숨을 것 같은 장소를 기체의 고도, 카메라 틸트를 조정해 순찰'을 상정한다.
2가지 플랜 모두 원격 감시 하에 설정대로 비행할 수 있었다.

< 좌 : A플랜, 우 : B플랜 >

< DJI Dock2 원격조작 화면>

< 좌:설정한 비행루트를 비행, 우: 비행루트 (B플랜)비행 중>
【적외선 카메라를 활용하여 야간에도 숨어 있는 수상한 사람을 확인할 수 있는지 여부]
야간에 수상한 사람을 부지 내에서 발견하고 적외선 카메라로 수상한 사람을 추적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 좌:수상한 사람 발견(적외선카메라), 우:수상한 사람 추격(적외선 카메라 >
< 번호판 번호 판별 가능함을 확인>
검증 결과, 드론을 통한 감시는 앞으로 일반 CCTV카메라보다 광범위하게 할 수 있음을 파악했다. 또한 적외선 카메라를 탑재하여 야간에도 수상한 사람을 발견할 수 있음을 실증했다. 이를 통해, 발전시설의 경비 비용 절감과 효율성이 기대된다. ATCL은 앞으로 드론 감시카메라의 본격적 도입과 제도 설계를 진행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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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발전시설에 도둑이? 일본업체, 드론으로 '도난 방지 대책' 찾아
일본드론저널 202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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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테크놀로지(이하, ATCL)는, 2025년 2월 7일에 동사가 관리하는 태양광 발전 시설에서, DJI Dock 2를 활용해 원격 조종 드론에 의한 감시 시스템 공개 검증을 실시했다.
이 검증에는, 효고현, NIRO(신산업 창조 연구 기구), 손해보험사, 석유 회사 등 관계자가 참가해, 드론 기술이 태양광 발전 시설 보안 향상에 어떻게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검증했다.
태양광 발전시설의 구리선 케이블 도난 증가로 손해보험사의 신규 접수 정지와 태양광 발전시설 보유자의 시설 수리 비용 부담 증가, 보험 미가입 상태에서의 발전시설 운용 등이 우려되고 있다.
종래의 고정 감시 카메라로는, 설치 장소에 의해 확인할 수 없는 상황이 많고, 특히 야간이나 광대한 부지에서는 경비상의 문제가 있었다. 이번 검증에서는 DJI Dock 2를 활용하여 드론을 원격 조작함으로써 '이동 감시 카메라'로서의 유효성을 조사하였다.
[검증 포인트]
- 드론을 통한 원격 감시의 유효성
- 적외선 카메라를 활용하여, 야간에도 숨어 있는 수상한 사람을 확인할 수 있는지 여부
- 드론 감시를 통해 보험회사의 책무, 면책금이 경감될 가능성
[사용 기재]
DJI Dock 2
DJI Matrice 3TD
Starlink
정시마다 자동비행으로 순찰, 괴한 발견 시 원격 수동비행을 실시하여 드론을 통한 원격감시가 유효함을 확인했다.
[드론을 통한 원격 감시의 유효성]
미리 드론에 자동 비행 경로를 설정해, 정시마다 자동 비행을 하여, 수상한 물건이나 수상한 사람이 없는지 순찰하고, 원격 감시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비행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 이상이 있으면 자동 비행을 중단하고, 원격 수동 비행으로 전환해 괴한에 접근해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것도 확인했다.
사전에 설정한 2개의 비행 경로는, A플랜 '발전 시설 주위 순찰', B플랜 '패널 뒤 등, 수상한 사람이 숨을 것 같은 장소를 기체의 고도, 카메라 틸트를 조정해 순찰'을 상정한다.
2가지 플랜 모두 원격 감시 하에 설정대로 비행할 수 있었다.
< 좌 : A플랜, 우 : B플랜 >
< DJI Dock2 원격조작 화면>
< 좌:설정한 비행루트를 비행, 우: 비행루트 (B플랜)비행 중>
【적외선 카메라를 활용하여 야간에도 숨어 있는 수상한 사람을 확인할 수 있는지 여부]
야간에 수상한 사람을 부지 내에서 발견하고 적외선 카메라로 수상한 사람을 추적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
< 좌:수상한 사람 발견(적외선카메라), 우:수상한 사람 추격(적외선 카메라 >
검증 결과, 드론을 통한 감시는 앞으로 일반 CCTV카메라보다 광범위하게 할 수 있음을 파악했다. 또한 적외선 카메라를 탑재하여 야간에도 수상한 사람을 발견할 수 있음을 실증했다. 이를 통해, 발전시설의 경비 비용 절감과 효율성이 기대된다. ATCL은 앞으로 드론 감시카메라의 본격적 도입과 제도 설계를 진행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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