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가나자와 공업대학, 50kg 초과 적재 대형 드론 비행테스트 성공
일본드론저널 2025.3.21

번역전문
가나자와 공업대학 항공 시스템 공학과의 아카사카 츠요시 연구실은, 2025년 3월 6일 대형 드론 0호기의 비행 테스트를 테토리가와 하천 부지에서 실시, 2024년 12월에는 확인할 수 없었던 적재량 50kg초과의 비행 실험에 성공했다. 이 결과를 통해, 개발 중인 산간 지역 및 재해 지역 물자 수송용 고정익 대형 드론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이번 0호기는 기체 일부에 개량한 날개 없는 테스트 기체로, 50kg 이상의 무게를 적재해 하늘로 부상하여, 호버링하는 것을 확인했다.
대형 드론 개발은, 아카사카 연구실이 대학교 신산업 창출 기금 사업 스타트업·에코 시스템 공동 창작 프로그램 'R6(2024)년도 TeSH GAP 펀드 프로그램' 스텝 1에 채택된 '최대 적재량 50kg, 비행 거리 50km초과의 VTOL형 날개형 전동 드론의 사업'의 일환으로서 실시하고 있다.
2024년 노토반도 지진에서 재해지 항구가 돌출되어 구호물자 수송선이 들어가지 못했던 예상외의 문제가 발생했다. 드론은 충전에 몇 시간이 걸리고 또한 물자 수송에 사용하려면 예비 배터리도 준비해야 했다.
아카사카 준교수는 드론의 비행 거리 개발 목표를 50km로 설정했고, 이 비행 거리면, 연안의 배에서 물자를 운반하는 것까지 1회 충전으로 여러 번 왕복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시제기는 지난번과 같은 가로폭 2.5m×깊이 1.5m로 프로펠러는 8개, 배터리를 8개 탑재해 기체 중량은 약 90kg이다. 드론을 대형으로 만들면 기체 자체의 진동이 문제가 되는데, 이번 50kg 초과 적재에서는 부상 및 호버링 시 별다른 큰 진동이 없었던 것을 확인했다.
동 연구실은, 지난 번 비행 시험에서 얻은 데이터를 기초로 고정 날개를 단 시제기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이번에는 고정 날개를 단 비행 실험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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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가나자와 공업대학, 50kg 초과 적재 대형 드론 비행테스트 성공
일본드론저널 2025.3.21
가나자와 공업대학 항공 시스템 공학과의 아카사카 츠요시 연구실은, 2025년 3월 6일 대형 드론 0호기의 비행 테스트를 테토리가와 하천 부지에서 실시, 2024년 12월에는 확인할 수 없었던 적재량 50kg초과의 비행 실험에 성공했다. 이 결과를 통해, 개발 중인 산간 지역 및 재해 지역 물자 수송용 고정익 대형 드론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이번 0호기는 기체 일부에 개량한 날개 없는 테스트 기체로, 50kg 이상의 무게를 적재해 하늘로 부상하여, 호버링하는 것을 확인했다.
대형 드론 개발은, 아카사카 연구실이 대학교 신산업 창출 기금 사업 스타트업·에코 시스템 공동 창작 프로그램 'R6(2024)년도 TeSH GAP 펀드 프로그램' 스텝 1에 채택된 '최대 적재량 50kg, 비행 거리 50km초과의 VTOL형 날개형 전동 드론의 사업'의 일환으로서 실시하고 있다.
2024년 노토반도 지진에서 재해지 항구가 돌출되어 구호물자 수송선이 들어가지 못했던 예상외의 문제가 발생했다. 드론은 충전에 몇 시간이 걸리고 또한 물자 수송에 사용하려면 예비 배터리도 준비해야 했다.
아카사카 준교수는 드론의 비행 거리 개발 목표를 50km로 설정했고, 이 비행 거리면, 연안의 배에서 물자를 운반하는 것까지 1회 충전으로 여러 번 왕복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시제기는 지난번과 같은 가로폭 2.5m×깊이 1.5m로 프로펠러는 8개, 배터리를 8개 탑재해 기체 중량은 약 90kg이다. 드론을 대형으로 만들면 기체 자체의 진동이 문제가 되는데, 이번 50kg 초과 적재에서는 부상 및 호버링 시 별다른 큰 진동이 없었던 것을 확인했다.
동 연구실은, 지난 번 비행 시험에서 얻은 데이터를 기초로 고정 날개를 단 시제기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어, 이번에는 고정 날개를 단 비행 실험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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