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과 위성으로 스마트 물관리 시대 연다
공학저널 2025. 03. 19

△ Verified Market Reports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Verified Market Reports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 물관리 시장은 2023년 160억달러, 한화로 208조원으로 확인됐다. CAGR(연평균성장률)은 12%이며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물관리 인프라 개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 물관리 시장에서 GeoAI 기반 드론 기술은 수자원 시설의 광범위한 분포와 접근성 제약으로 인한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대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에는 수자원 관련 오염원 통합 감시와 모니터링에도 드론과 위성 데이터가 활용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기술이 바로 K-AQUAS(Korea Automated Quality and Utility and Analysis System)다. K-AQUAS의 핵심은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위성데이터의 분석으로 우선관리지역을 선별하여 드론데이터를 통해 해당지역을 검증·관리하는 서비스다.
현재 K-AQUAS는 영주지역에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V-World 기준으로 4분류부터 배수구역 기준으로 63분류를 나눠 지역관리를 하고 있으며, 우선관리지역은 63개의 소유역 중 여러 기준을 통해 선정된 3개의 소유역이다. 또한, 위성데이터와 딥러닝을 활용해 지역의 토지용도를 분류한 후 공공데이터와 결합해 지역에 필요한 해결책 수립에 도움을 주게 된다.
[출처] 공학저널
드론과 위성으로 스마트 물관리 시대 연다
공학저널 2025. 03. 19
△ Verified Market Reports
글로벌 시장 조사기관 Verified Market Reports에 따르면 세계 스마트 물관리 시장은 2023년 160억달러, 한화로 208조원으로 확인됐다. CAGR(연평균성장률)은 12%이며 앞으로도 스마트시티 시장의 확대에 힘입어 아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 중심으로 물관리 인프라 개발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러한 스마트 물관리 시장에서 GeoAI 기반 드론 기술은 수자원 시설의 광범위한 분포와 접근성 제약으로 인한 관리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최적의 대안으로 평가되고 있다.
최근에는 수자원 관련 오염원 통합 감시와 모니터링에도 드론과 위성 데이터가 활용되고 있으며, 대표적인 기술이 바로 K-AQUAS(Korea Automated Quality and Utility and Analysis System)다. K-AQUAS의 핵심은 공공데이터와 AI를 활용한 위성데이터의 분석으로 우선관리지역을 선별하여 드론데이터를 통해 해당지역을 검증·관리하는 서비스다.
현재 K-AQUAS는 영주지역에 서비스를 제공 중으로, V-World 기준으로 4분류부터 배수구역 기준으로 63분류를 나눠 지역관리를 하고 있으며, 우선관리지역은 63개의 소유역 중 여러 기준을 통해 선정된 3개의 소유역이다. 또한, 위성데이터와 딥러닝을 활용해 지역의 토지용도를 분류한 후 공공데이터와 결합해 지역에 필요한 해결책 수립에 도움을 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