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외]불꽃 탑재 드론쇼, 드디어 일본에 상륙!

관리자
2024-12-05


불꽃 탑재 드론쇼, 드디어 일본에 상륙!


일본드론저널 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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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2c028ddc171.png번역전문

지난 4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XPONENTIAL 2024'에서 세계 각국의 드론쇼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어필했던 '불꽃 탑재 드론쇼'가 마침내 일본에도 상륙했다.


일본기업 레드 클리프는 2024년 10월 24일, 'Redcliff 불꽃 탑재 드론 쇼'의 특별 시범회를 치바현 내에서 실시했다. 1000대의 드론 쇼를 실시해, 그 중 200대에 불꽃을 탑재했다. 사전에 설정한 프로그램 제어를 통해 불꽃을 자동 분사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초청자 한정 기획이었지만 80명정도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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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꽃 분사 전 1000대 드론쇼 모습 ① ]                           [불꽃 분사 전 1000대 드론쇼 모습 ②]
a0fc718e13a9a.png[불꽃 분사 시 1000대 드론쇼 모습]


사사키 사장은, '당사도 아직 연구 중이지만, 테스트 쇼를 봐주셨으면 했다. 앞으로 불꽃 탑재 드론을 어떻게 사용할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고 싶은 생각에서, 오늘은 추상적인 주제로 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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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이야기 하는 사사키씨/ 레드 클리프 대표이사 사사키 코우메이씨 "이 불꽃놀이가 어떻게 어떤 연출에 사용될 수 있을지 매일 함께 아이디어를 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레드 클리프는 이미 불꽃 탑재 드론 쇼의 실적이 3번 있다고 한다. 사사키씨는 프레젠테이션에서, 불새나 로켓 발사 등의 모티브로 실시 사례를 소개하면서, "오늘 여기서 불새를 해 버리면, 모두 불새를 하고 싶을 걸요?"라고 웃었다.

 

음악이나 다른 연출과 이어진 쇼를 실현할 수 있고, 이벤트나 브랜드의 테마에 맞춘 독자적 연출을 할 수 있는 등이  불꽃 탑재 드론 쇼의 매력 포인트가 될 것 같다. 관계자는 "1기체당 3발의 불꽃을 탑재해 3회 분사할 수 있다. 사전에 설정된 프로그램 제어로 특정 타이밍에 불꽃에 점화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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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왼쪽의 기체가 드론쇼용으로 불꽃 탑재도 가능하다. 오른쪽의 기체는 프로그래밍 학습이 가능한 교재용이다]

[2. 드론쇼용 기체. 불꽃 탑재 시는 대외비로, 탑재 전을 가까이 촬영. "기체 하부에 런처를 부착해 불꽃을 분사할 수 있도록 한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또한, 열심히 개발 중인 플래시 모듈을 비롯, 스모크나 랜턴 등, 변주가 풍부한 옵션도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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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 별도 기획의 미니 드론 쇼도 선보였다. 초속 3m와 4m 비행 속도가 다른 100대씩의 드론쇼를 동일 영역 내에서 좌우로 나란히 동시에 진행해, 표현과 느낌의 차이를 체감한다는 이색 검증이다. 도심지 등 제한된 공간에서의 드론 쇼에서는 기체 수도 늘리기 어려워 표현에 고심하기도 한다. 그래서 비행 속도를 바꿈으로써, 좀 더 매력적인 연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시도이다. 업 템포의 음악에 맞고, 문자 등의 시인성이 높아지는 등 효과가 있을 것 같다.


드론 쇼의 매력은, '표현력', '집객력', '확산력'이다.  지차체 등의 행사에서는 협찬금의 증가, 광고 목적이면 고객 체험 가치의 향상이나 2차 확산력 증가, 또한 음악이나 엔터테인먼트 등의 연출, 개인 스페셜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층에 맞춘 메리트가 있음이 명확하다. 불꽃 탑재 드론쇼로 드론쇼 분야가 더욱 발전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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